오이도100911

사진첩/2012년 이하 2010.09.13 11:58



도착해서 쉬는 두일이~ 상기랑 찍은건 너무 흔들려서... 상기야 미안~ ㅋ


계획 잡느라 수고 했어~! 항상 시원하게 풀리진 않지만.... 그것땜에 재밌다 ㅋㅋ


에어컨 홍보중~ ㅋㅋ


미친 존재감 ㅋㅋㅋㅋ




방안에 파라솔 펴놓고 달리시는 아저씨 ㅋㅋ

 
대칭형 침대와 비정상적인 테이블... 왜 방안에 저게 있냐구... ㅋㅋ



40평 독채에서 역광 받으며... 밖에 날씨가 그리 좋았는데 아쉽다 ㅠ


밖에는 이렇게 날씨가 좋았다. 그리고 저 펄안 어딘가엔 테러당하신 창선이의 슬리퍼가 묻혀 있을텐데... 자는 사이에 슬리퍼 도난과 안경 파손당했다 ㅋㅋ



엄마가 이번년도에 점을 보고 왔다. 점쟁이 왈이 술 먹지 말고, 바다에 가지 말라고 한다.
그리고 2010년 9월 11일 서해에 호우주의보 경보가 울렸는데도 선상낚시는 예정대로 출발한다. 대체.. 왜?!!??! 이 날이구나....내 머리에 수십번 맴도는 점쟁이의 왈.... 
하지만 날씨는 전혀 거칠지 않았고 여유롭게 소주 6병정도 마시고 광어도 12마리 정도 잡았다 ㅡㅡ;;; 점쟁이는 역시 재미로 봐야한다. 간만에 여유롭게 잘 놀다가 왔다~ ^^ 모두들 재밌게 놀았고 수고했어!
  • 변상기 2010.09.13 12:5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난여행가지않았구나

    • Jin Hak 2010.09.13 13:37 신고 수정/삭제

      사진을 오랜만에 찍다보니까 많이 흔들렸어 상기 미안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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