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년생 이야기

ETC/다이어리 2010.11.26 22:49


 N사에 입사 한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계속 해서 배우고 있다. 예전에 관리자(갑)로 10년 넘게 일하셨던 형님께서 해준 말씀이 "1~2년간은 죽어라 고생 좀 하고 그쪽 일은 군대와 비슷하다" 라고 하셨다. 각오을 하고 회사에 들어 갔지만, 생각 보다는 덜 하다라는 걸 느꼈다. (하지만 예전에는 정말 그랬었다고 들었다 ㅋ;;) 그런데.....회사 분위기는 좋았지만, 선배님들 일하시는 업무량을 보고 놀랬다. 야근,출장,긴급장애처리,문서처리 등등 한분도 빠지지 않고 다 바쁘셨다. 그 바람에, 교육은 거의 self-study가 좀 많았다. 그래도 하루에 몇 시간씩은 교육을 받는데, 아직 정확히 개념이 안 잡혀 있다는 것을 느낀다. 주말에 공부 좀 해겠다...ㅠㅠ 어쨋든... 이 회사에 들어 온 것이 잘 선택한 길이라는 것을 느끼고 있고 열심히 하자~



회사 내부도 찍고 싶었는데, 그건 안되고 회사 앞에 판교 IC와 경부고속 풍경 ㅋ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