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빳던 한주

ETC/다이어리 2010.12.26 17:25

서울 이곳저곳과 대전을 왔다 가면서 야근으로 한주를 보냈다

대전에서 있었던 프로젝트는 우리나라 공공기관에서 가장 큰 망이었다. 여지껏 보지도 못 했던 장비들도 많이 보았고, 공공기관의 절차라는게 보안에 치중을 둔 만큼, 사람이 고달파지는 것도 느꼇다. 모든것엔 장,단점이라는게 있으니까.....

어찌됐던 많은 경험을 단 시간내에 했다. 나에겐 좋은 시간들이었다.

뭐... 크리스마스 이브에 야근 작업한건 빼곤.... ㅋㅋㅋㅋㅋ

크리스마스 당일에는 ASC SUWON 종무식에 참가해서 좋은 장면들도 보고 ㅋㅋㅋㅋ 간만에 또 재밌게 시간도 보냈다~

하지만... 내년에는 꼭 여자친구와 보내고 싶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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