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tly Rae Jepsen - Call Me Maybe

ETC/Music 2013.01.19 19:19

 

 

 

 

I threw a wish in the well
우물 속에 소원을 던졌지
Don't ask me I'll never tell
그게 무엇인진 묻지마 절대 말 안 할거니까
I looked to you as it fell
소원이 떨어질때 난 너를 봤어
And now you're in my way
그리고 지금 넌 내 마음 속에 들어왔어

I'd trade my soul for a wish
그 소원을 위해 내 영혼과 바꿨어
Pennies and dimes for a kiss
단 한 번의 키스를 위해 던진 1센트와 10센트의 동전들
I wasn't looking for this
이걸 기대했던건 아니었지만
But now you're in my way
그러나 이미 넌 내 마음 속에 들어와 버렸어

Your stare was holdin'
니 시선은 소유욕을 느껴
Ripped jeans, skin was showin'
찢어진 청바지 사이로 보이는 피부
Hot night, wind was blowin'
뜨거운 밤, 바람이 불고 있었지
Where you think you're going, baby?
넌 어떻게 될것 같아, 베이비?

Hey I just met you
저기, 나 좀전에 널 만났는데
and this is crazy
그리고 이건 정말 미쳤지만

But here's my number,
이거 내 전화번호야.
So call me, maybe?
그러니 전화 해줄래?

It's hard to look right at you baby
널 똑바로 쳐다보는 건 힘들어.
But here's my number,
그렇지만 이거 내 전화번호야.
So call me, maybe?
그러니 전화 해줄래?

Hey I just met you
저기, 나 좀전에 널 만났는데
and this is crazy
그리고 이건 정말 미쳤지만
But here's my number,
이거 내 전화번호야.
So call me maybe?
그러니 전화 해줄래?

And all the other boys,
다른 모든 남자들은
try to chase me
날 쫓아다니려고 하는데
But here's my number,
근데 이거 내 전화번호야
So call me, maybe?
그러니 전화 해줄래?

You took your time with the call
넌 전화를 거는데 시간이 걸려
I took no time with the fall
난 바로 사랑에 빠져버렸는데
You gave me nothing at all
넌 내게 아무것도 주지 않았어
But still you're in my way
그런데 여전히 넌 내 마음 속에 있어

I beg and borrow and steal
난 애원하고 빌려보고 훔치고
Have foresight and it's real
미리 점도 쳐봤는데 이건 진짜야
I didn't know I would feel it,
내가 이렇게 느끼게 될줄은 몰랐어
But it's in my way
하지만 이건 내 마음 속이야

Your stare was holdin'
니 시선은 소유욕을 느껴
Ripped jeans, skin was showin'
찢어진 청바지 사이로 보이는 피부
Hot night, wind was blowin'
뜨거운 밤, 바람이 불고 있었지
Where you think you're going, baby?
넌 어떻게 될것 같아, 베이비?

Hey I just met you
저기, 나 좀전에 널 만났는데
and this is crazy
그리고 이건 정말 미쳤지만
But here's my number,
이거 내 전화번호야.
So call me maybe?
그러니 전화 해줄래?

It's hard to look right at you baby
널 똑바로 쳐다보는 건 힘들어.
But here's my number,
그렇지만 이거 내 전화번호야.
So call me, maybe?
그러니 전화 해줄래?

Hey I just met you
저기, 나 좀전에 널 만났는데
and this is crazy
그리고 이건 정말 미쳤지만
But here's my number,
이거 내 전화번호야.
So call me maybe?
그러니 전화 해줄래?

And all the other boys,
다른 모든 남자들은
try to chase me
날 쫓아다니려고 하는데
But here's my number,
근데 이거 내 전화번호야
So call me, maybe?
그러니 전화 해줄래?

Before you came into my life
네가 내 인생에 들어오기 전까지
I missed you so bad
난 널 정말 그리워했어
I missed you so bad
널 정말 그리워했어
I missed you so, so bad
정말, 아주 많이 그리워했어

Before you came into my life
네가 내 인생에 들어오기 전까지

I missed you so bad
난 널 정말 그리워 했어

And you should know that
그리고 니가 꼭 알아야 할 것은

I missed you so, so bad
난 널 정말, 아주 많이 그리워했다는 것이야

It's hard to look right at you baby
널 똑바로 쳐다보는 건 힘들어.
But here's my number,
그렇지만 이거 내 전화번호야.
So call me, maybe?
그러니 전화 해줄래?

Hey I just met you
저기, 나 좀전에 널 만났는데
and this is crazy
그리고 이건 정말 미쳤지만
But here's my number,
이거 내 전화번호야.
So call me maybe?
그러니 전화 해줄래?

And all the other boys,
다른 모든 남자들은
try to chase me
날 쫓아다니려고 하는데
But here's my number,
근데 이거 내 전화번호야
So call me, maybe?
그러니 전화 해줄래?

Before you came into my life
네가 내 인생에 들어오기 전까지
I missed you so bad
난 널 정말 그리워했어
I missed you so bad
널 정말 그리워했어
I missed you so, so bad
정말, 아주 많이 그리워했어

Before you came into my life
네가 내 인생에 들어오기 전까지

I missed you so bad
난 널 정말 그리워했어
And you should know that
그리고 니가 꼭 알아야 해

So call me, maybe
그러니 내게 전화해줄레

 

메일

전공 공부 2013.01.09 09:40

2142444E

,PST,"Outlook 97 File"


46726F6D203F3F3F403F3F3F20

,EML,"Eudora Email Message"


CFAD12FEC5FD

,DBX,"Outlook Express Email Storage File"


52657475726E2D506174683A203C

,EML,"Outlook Express Email Message"


46726F6D3A20

,EML,"Generic Email Message"


46726F6D202D20

,EML,"Netscape Email Message"

한해를 돌아보며....

ETC/다이어리 2012.12.30 23:50

 

2012년 한해도 어느덧 마무리가 되는구나. 대학교를 졸업 한 2010년 이후, 시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도

모를 정도로 순간이동 된 것처럼 느껴진다. 취업 해 보겠다고 열심히 준비를 하였고, 원하는 직장에

들어 갈 수 있었고 현재도 원하는 일을 하고 있다.

 

근데... 가끔 생각 해 본다. 졸업 이후, 앞으로만 달리기 위해 일에만 너무 몰입 했던건 아닐까 하고...

현재의 나를 만들기 위해 부단한 노력이었고, 열심히 노력한 나에게 칭찬까지 해 주고 싶을 정도이다.

 

다만 2013년에는 일이 전부가 아닌 다이나믹하고 가슴 뛰는 한해를 보내고 싶다.

국카스텐

ETC/Music 2012.12.30 23:39

 

한민이가 노래방에서 국카스텐 노래를 부를 때는, 이런 기괴한 노래를 전혀 이해하지 못 했다.

나중에 나가수에서 직접 보게 되니.... 리한민이 노래를 망쳐 버렸다는걸 알게 됐다 ㅋㅋㅋ

 

국카스텐 하연우의 태도는 별로 마음에 들지 않지만, 노래를 듣고 있으면 정말 시원하게 뻥뻥 뚤리는 것을

느낀다. 그리고 아이돌 가수들의 비판도 공감이 간다. 아이돌 가수보다 K-팝스타 등에 나오는 아마추어들이

훨씬 노래를 잘 부르는거 같기 때문이다.

 

아무튼 개인적으로 노래를 듣고 팬이 된 국카스텐 역시 티비에 자주 나왔으면 한다.

 

 

 

 

 

더원

ETC/Music 2012.12.30 23:26

나가수를 보기 전에는 더원이라는 가수를 전혀 모르고 있었는데, 거실을 지나가다가 우연치 않게

듣게 된 더원의 그남자를 시작으로 나도 모르게 빠져 들어 쭈욱 응원을 하고 있었다.

 

결국 가왕전에서 우승까지... +_+  앞으로도 자주 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 축하드립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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