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대학교 친구 모임

ETC/다이어리 2012.07.03 00:03

 

 

이렇게 다 같이 모인것도 꽤나 오랜만인거 같다. 다들 바쁜 직장인이고, 바쁘게 도전하는 친구들도 있고 해서 이정도로 모인건 1년만? 인거 같네.  그 중에 준혁이는 정말 몇 년만에 본거 같다~ 오랜만에 봤지만 변한게 없는거 같아서 좋다 ㅋ

몇 명 못 나올 줄 알았더니, 이거 완전 생각 외였다 ㅡ_- ;; ㅋㅋ 사실 나도 밤새 일하고 잠도 못 잔 상태라 갈까 쉴까 고민하다가 신미의 다그침에 무조건 간다고 했었는데, 다른 애들도 신미의 다그침이 있었나? ㅋㅋ

피곤한 상태에서 술을 마셨는지라 무슨 말을 했는지도 뭘 했는지도 기억이 잘 않난다 ㅋㅋㅋㅋ ;;;;; 아 언제까지 이런 바쁨은 계속 될런지 모르겠네.... 연예는 대체 언제하나.... ㅅㅂ..... 다들 예전 그 모습인데, 나만 사회에 찌들어서 아저씨가 되가는 느낌에 '뭉크의 절규'가 절로 떠올랐다... 뭔가 상큼하게 날 도배질 해 줄 무언가가 필요하다... 뭘까? 음음??

 

아무튼 오랜만에 모여서 친구들 얼굴보는 것은 참으로 반가웠다!

아버지 어머니 감사합니다.

ETC/다이어리 2012.05.08 06:03

매년 돌아오는 어버이날...

항상 편지를 쓰다보면 반성문이 되어가고 있는 것 같다...

내년에는 더 잘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아버지 어머니 사랑합니다!

 

못 다한 사진 업로드

ETC/다이어리 2012.03.08 00:35

 2007년 어학연수 기간동안 여행 포함하여 찍은 사진이 대략 천장은 족히 넘는다.

 그 동안 엄두가 나지 않아 정리를 안 했는데, 이제 슬슬 창고 개방을 해야 겠다.

 다시 한번 블로그 활성화를 위하여...

Starting a new job

ETC/다이어리 2012.03.07 00:09

다음주 월요일부터 강남에 있는 회사로 출근하게 됐다.

이전 회사에서 했던 업무의 관계가 깊지 않은 만큼, 새로운 분야에 대한 도전이며, 아직 널리 알려진 기술도 아니다.

이전부터 이 기술에 대해 약간은 알고 있었지만, 일반적이지 못 했기 때문에 수요도 없을 뿐더러 높은 기술력을 요구로 했었다. 하지만 시기상 운이 좋게 채용공고가 비공식적으로 발표되는 바람에 경쟁자가 그리 많지 않아 그 중에서
내가 선택되어진 것 같다.

새로운 분야에 대한 도전인 만큼 이 분야에서 인정 받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자. 그리고 이전 회사에서는 너무 일에만 몰두하여 개인생활과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가 많이 소월해 졌었다. 일도 열심히 하는 것도 좋지만 사람들 사이에서 잊혀져 가는 느낌을 많이 받았었다. 문화생활도 많이 즐기도 친구들과의 관계도 회복 할 수 있게 바쁘고 열정있는 하루 하루가 되도록 노력하자.

곧 입사 1년 차

ETC/다이어리 2011.09.20 00:04
작년 11월 경에 입사해서 곧 1년 차로 접어 든다.

그 동안 얻은 것과 잃은 것을 저울질 하면 잃은 것 쪽으로 기울어 진다.

친구들과 가족들에게 많이 소홀 했고, 무엇보다 내 자신에 대해서 챙겨 주지 못 했던 것 같다.

잃은 것만 있는 것은 아니다. Real 사회문화도 경험 해 보았고, 보안에 대한 물리적인 흐름은 경험 할 수 있었다.

이제 곧 이직 할 시기가 올 것 같다. 다음 회사를 들어간다면 연봉이 낮아도 친구들,가족들 그리고 내 자신을 챙길 수 있는 그런 약간의 여유라도 누릴 수 있는 곳으로 가고 싶은 바람이 있다.

주위 친구들을 보면 갓 사회에 나와서 힘들어 하는 친구들이 많다. 나와 처지가 비슷해 보인다. 모두들 잘 되서 여유롭게 같이 보낼 수 있는 그런 날이 왔으면 좋겠다.

주말 근무 ㅠ

ETC/다이어리 2011.03.05 10:17
 DDos 공격으로 인해 주말근무중... ㅠ 놀러도 못 가고 멀리도 못 가고 인터넷 잘 되는 지역에서만 있어야 하는 신세 흙...흙...흙....

그녀가 생겼습니다

ETC/다이어리 2011.02.15 22:29




 Forte Hatchback !! 조만간 실물 공개 하겠습니다!

그냥 계속 바쁘네.....

ETC/다이어리 2011.01.14 21:05
하루하루 사람들 만나며 많이 배우고 일하는건 좋은데...

그냥 너무 바쁘네.... 년초까지 바쁘고 한가해 지겠지??

생활이 일일일일일일일일..... 정신적으로나 물리적으로나 지치는 하루하루들.....

am i working machine.....?

바빳던 한주

ETC/다이어리 2010.12.26 17:25

서울 이곳저곳과 대전을 왔다 가면서 야근으로 한주를 보냈다

대전에서 있었던 프로젝트는 우리나라 공공기관에서 가장 큰 망이었다. 여지껏 보지도 못 했던 장비들도 많이 보았고, 공공기관의 절차라는게 보안에 치중을 둔 만큼, 사람이 고달파지는 것도 느꼇다. 모든것엔 장,단점이라는게 있으니까.....

어찌됐던 많은 경험을 단 시간내에 했다. 나에겐 좋은 시간들이었다.

뭐... 크리스마스 이브에 야근 작업한건 빼곤.... ㅋㅋㅋㅋㅋ

크리스마스 당일에는 ASC SUWON 종무식에 참가해서 좋은 장면들도 보고 ㅋㅋㅋㅋ 간만에 또 재밌게 시간도 보냈다~

하지만... 내년에는 꼭 여자친구와 보내고 싶다 +_+

자만은 금물.....

ETC/다이어리 2010.12.10 00:29
자만하게 되면 헤이해 지고.... 그때부터 뒤쳐지게 된다....

아직은 노력해야 할 시간....  씁쓸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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