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여 사이에 넘지 말아야 할 선

ETC/Think about it 2010.11.16 22:10

웃긴 카툰

ETC/Think about it 2010.10.03 23:06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20853&no=457&weekday=tue

제대로 웃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당신 이야기 아닌가요?

ETC/Think about it 2010.07.31 17:08
혹시 당신 이야기 아닌가요?

" 4년제 대학생, 군대 다녀오고 23살,
  그러나 당구치고 맨날 게임만 하는 아들 "

트위터에 물어 보니....

출처 : 공병호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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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가지의 대답이 있었지만 제일 공감이 가는 대답은....

(12)
성인들에게 설득은 어려운 것 같아요. 결국 시행착오란 것을 거쳐야 하고,
시행착오를 통해 본인이 답을 찾아보겠죠. 지혜롭거나 운좋은 사람들은 시행착오의
기간이나 고통이 매우 짧겠죠. 

2010 월드컵 오심 판정들

ETC/Think about it 2010.06.28 21:06

1. 독일 vs 잉글랜드
  1966년도 독일이 받았던 오심에 대한 복수인가 이번엔 잉글랜드가 당했다.
  램파드의 슛이 골라인을 넘어갔지만 노골로 인정됐다.  




2. The “offside” foul?

In the U.S. vs. Slovenia match when the two drew with 2:2, Bradley’s goal was disallowed due to the “offside” foul called by the referee.


3. The handball controversy

Brazil’s Luis Fabiano admitted that the ball his hands – twice – in the run-up to his second goal in Brazil’s 3-0 win over the Ivory Coast, according to the Christian Science Monitor.

(앙리의 신의 손 타이틀을 파비아노가 받게 되겠군....)


4. The Tevez offside

Before Tevez from Argentina scored a second goal in the match against Mexico, he was obviously offside but the goal was allowed.

(누가 봐도 엄연히 오프사이드 인데..... )


5. The red card on Kaka

In the Brazil-Ivory Coast game, superstar Kaka was ejected by getting a second yellow card after he slightly nudged in the ribs of Abdelkader Keita from Ivory Coast, while Keita reacted with a Hollywood action by covering his face.

(분명 가슴을 툭 건드렸는데 코를 잡고 쓰러지네 ㅋㅋㅋ)




원본 :  http://www.koreaherald.com/national/Detail.jsp?newsMLId=20100628000821

무료 교육

2010.06.09 19:10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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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로드 맵

2010.05.13 21:42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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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델 서비스

ETC/Think about it 2010.04.02 19:02

저번주에 노트북 키판이 망가져서 델에서 키판만 따로 주문을 했다. 일주일 후 키판이 도착을 했고 직접 노트북이 설치를 했다. 수리기사가 출장을 해서 할 경우 38500원 짜리 키판이 10만원을 넘겨 버린다. 38500원도 미국에서 보내지는 배송료라 실제 키판 값은 2만원 정도 할 거 같다. 미국 회사 브랜드라 그런지 10분이면 끝날 키판 조립을 인건비로만 6만원정도를 받게 된다. 10분에 6만원 정말 괜찮은 장사를 하는 델 서비스이다. 
설치를 끝낸후 테스트를 해 보니 키 하나가 불량이었다. 다음날 고객센터로 바로 전화를 했다. 단순히 교환을 해 주면 될 것을 이것저것 확인해 본다 하더니 전화를 계속 돌리면서 여러명의 상담원과 통화를  한다. 바뀔 때 마다 난 또 똑같은 증상과 서비스 태그를 계속 말한다.
(abcd 할때 d요? x맨 할때 x요? 다 똑같은 멘트만 하다보니 이젠 내가 외운다)
상담원들 확인해 보고 연락을 준다고 했지만 서로 자기 부서의 일이 아니라며 회피를 했을뿐
답신은 오지 않는다. 결국 불량 키판으로 이 글을 쓰고 있다.
델 노트북은 좋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한국의 델 서비스는 최악이라고 말하고 싶다. 노트북이 아무리 좋아도 이런 서비스 때문에 다시는 델을 구입하기가 꺼려진다.

주변에서 델을 구입한다고 하면 말리고 싶다. 워런티 기간이 끝나면 그 때부터는 배꼽이 배를 능가할지도 모른다. 델피노 스쿠터처럼말이지.....

  • ss 2010.09.16 16:2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도 오늘 똑같이 당했네요 설마해서 검색해보니 델서비스 안좋은 글들이 많네요
    전화했더니 계속 부서 돌리고 똑같은 말 계속 하게 하고 완전 짜증..

    • Jin Hak 2010.09.16 23:14 신고 수정/삭제

      델 제품이 가격대비 성능이 좋습니다. 하지만 델 서비스의 절차나 형식은 한국정서에 맞지 않는거 같습니다. 제품이 좋아도 이런 서비스라면 다시는 구입하고 싶지가 않네요... 제가 위에 쓴 글에서 키 하나가 불량이라고 썻는데 결국 2달정도 지나서 자판에서 뿌러져 나갔고 결국 강력 접착제로 붙여서 쓰고 있네요;;
      델 워런티가 끝나는 순간 다른 사용자들도 분명히 유사한 상황을 겪게 될거라고 생각되네요.

나의 브레인 지수는??

ETC/Think about it 2010.03.17 13:06



네이버에 뉴스보다가 심심해서 한 번 해봤는데 공간지각력 작업기억력 상위 0.1 % !!
근데 주의집중력 집행력 도저히 손가락 가지고 해봐도 모르겠다~ ㅋㅋ
결과가 얼추 비슷한듯~ 내가 한번 가봤던 길 기억력하고 지도 찾아가기는 자신있거든 ㅋ

한가하면 http://game.boom.naver.com/brain.nhn 요기서 테스트 ~ ㅋ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

ETC/Think about it 2010.03.01 21:09


  • 박창 2010.03.13 07:4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내차야!!!!!! 찜!

    • Jin Hak 2010.03.13 11:29 신고 수정/삭제

      거꾸로 가는 시간~ SUV 타다가 오토바이 타다가 이젠 대중교통이 제일 좋으며 경차라도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방향

ETC/Think about it 2010.02.13 19:37

정보보안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해야 할 것이 아주 많습니다. 운영체제, 네트워크, 데이터베이스, 자료구조, 파일처리,
프로그래밍 언어, 컴파일러, 컴퓨터 아키텍쳐, 알고리즘, 대수학등등.. 너무 막연 합니다. ^^ 왜 이것들을 해야 되는지
조차 감이 안 올때가 많습니다.. 전문가를 꿈꾸는 학생 분들에게 조금 도움이 되었으면 하여.. 크게 어떤 전문가의 종류가
있는지 알아 봤습니다. 아래의 내용은 "IT 세상을 지키는 보안 이야기, IT 시큐리티" 강은성 지음 책을 참고 하였습니다.


보안개발자 : PC통합보안, Network 보안, Mobile 보안, Web보안, Game 보안, contents보안 등 다양한 보안 분야의
                  제품이나 보안 서비스를 개발.

암호전문가 : 암호 알고리즘과 보안 프로토콜을 분석/설계하며 수학적인 부분의 비중이 높음.

보안관리자 : 보안 기획, 보안 정책의 수립, 보안 위협의 감시, 보안장비의 운용및 교육 실행 등 보안 전반을 관리.

보안컨설턴트 : 시스템이나 네트워크의 보안뿐 아니라 조직과 제도, 관리적 측면에서 해당 조직의 보안을 점검하고
                     보안 수준을 높이기 위해 필요한 요소들을 찾아내어 그것들을 단계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을
                     냄으로써 조직 전체의 보안 수준을 높일 수 있도록 조언.

포렌식 전문가 : 범죄 수사와 증거 수집에서 컴퓨터의 하드 디스크, 이메일 등 디지털 증거를 수집하며 경찰청과
                      검찰청에서 수요가 생김.

보안 분석가 : 기술적인 깊이에 매료되어 젊은이들이 가장 동경하는 분야이며, 보안 취약점이나 보안 위협, 보안 공격을
                   심층적으로 분석하여 그것의 피해와 원인을 정확히 분석하고 대안을 수립.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는 보안 분석가를 좀더 자세히 살펴 보겠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업무를 하는가?
예를들어 악성코드가 발생하면 악성코드 파일을 분석하여 어떤 행동을 하고 어떤 취약점을 통해 유입되었는지 어떤 피해를
입히는지 분석하고, 그것을 진단할 수 있는 시그니처를 긴급하게 만들어서 보안 제품의 엔진에 반영 하도록 합니다.

또한 운영체제, 어플리케이션, 네트워크 장비등 IT자산에 내재해 있는 보안 취약점을 찾아내 그것을 업체에 알려서 공격 발생
이전에 보안하고 모의해킹을 통해 인터넷 서비스에 내재해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발견한다.

사고가 발생하면 나타난 흔적을 기반으로 공격 경로와 피해를 추적하고 공격자의 공격 방법을 분석하여 대책을 수립하고
악성코드를 막기 위해 안티바이러스, 안티스파이웨어 엔진을 만들고 다양한 진단법을 개발하고 범위를 좀더 크게 보면

침입방지시스템(IPS), 통합위협관리(UTM) 장비에 들어가는 보안 롤이나 시그니처를 실시간으로 만드는 것도 보안분석가의
몫으로 볼 수 있다.


어떤 기술이 필요할까?
보안업은 지식산업으로 높은 기술력을 요구 하는데, 보안분석가는 "아는 것이 힘이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다양한 분야에 걸쳐 폭넓은 기술과 지식을 쌓아야 하며 하드웨어, 네트워크 지식은 물론이고, 운영체제, 파일 시스템, 웹 분야

에 넓고 깊은 지식이 필요합니다. 프로그래밍 언어나 웹 스크립트 언어도 잘 알아야 분석이 가능 합니다. 아울러 디버깅, 디스어셈블러등 이진파일을 분석할 수 있는 도구, 네트워크 패킷을 분석하기위한 도구에도 능통 해야하며, 최신 보안 기술을 습득
해야 한다. 추가로! 그 지식과 기술을 올바로 사용하는 윤리의식이 확고해야 한다.


가져야 할 덕목
기술적인 내용을 깊이 파는 것을 좋아해야 하며, 몇백 Kbyte나 되는 이진파일을 365일 내내 분석하거나 몇백 Mbyte, Gbyte등
의 Network traffic을 분석하려면 집중력과 끈기도 매우 중요하다. 보안 위협의 흐름, 보안기술의 흐름에도 민감하여 국제적인 

보안 공격에 대응하기 위해 정보를 교환하고, AVAR(Association of Anti Virus Asia Researchers)컨퍼런스나 VB(Virus 
Bulletin) 컨퍼런스 등을 통해 기술을 꾸준히 교류 해야한다.


취업을 하려면?
보안업체에서는 전문가들의 실력과 규모가 보안 제품이나 서비스 경쟁력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좋은 인력을 확보하고
육성/유지 하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입니다. 특히 보안분석가를 양성하려면 최소한 5~6개월 정도의 집중적인 교육이 필요하고
1년은 지나야 제 몫을 하기 때문에 
채용 단계에서 신경을 많이 씁니다.

저는 학교수업에 집중하고, 보안을 하기 위한 전산학의 기초를 탄탄히 다지길 권해드립니다. 즉, 컴퓨터 구조, 운영체제, 네트워크, 자료구조, 알고리즘, 정보보호 이론, 프로그래밍 언어, 컴파일러 등 컴퓨터와 네트워크에 대한 전반적인 기초에 집중 
하십시오.

모든 분야가 그렇지만, 특히 분석가는 분석을 하기 위한 기초가 필요하고 그 기초는 컴퓨터의 원리를 얼마나 아느냐 입니다.
컴공과 학생들은 이런 기초가 잘 되어 있지만, 보안 쪽을 잘 모르는 부분이 있어서 안타까운 부분이 있고,

보안전공 학생들은 프로그래밍 기본에 취약한 면이 많이 있습니다. 진단법을 개발하거나 분석 과정을 자동화하는 것이 세계적
인 추세이며, 분석 기술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프로그래밍 실력을 갖추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어디로 취업을 할까?
보안분석가의 경우 전문성을 살리기에 가장 좋은 곳이 Anti-Virus 업체입니다. 그 외에 IPS, UTM 시스템을 만드는 보안장비 
업체들도 보안분석가를 조금씩 늘려가고 있습니다. 바로 새로운 공격이 발견되었을 때 보안 분석을 통해 보안 업데이트 서비스
를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보안전문가, 고달프지만 보람도 크다.
어떤 보안 공격을 적절하게 방어하면, 공격자는 이를 피해 가는 다른 공격 방법을 만들어내고, 기계와 씨름을 하며, 결국은 공
격자와의 보이지 않는 머리싸움을 하고.. 근무 시간도 불규칙하며(주 5일 근무에 칼퇴근을 원하면 공무원으로 가라)끼니를 제

때 못 먹을때가 많다. 하지만, 사회에 기여하는 큰 보람을 느낄수 있습니다. 오늘날의 사회는 정말 많은 부분이 IT기술과 융합되어 산업이 돌아가고 있습니다. 단 몇시간, 하루라도 멈춰서 돌아가지 않는 다면 엄청난 일이 발생 할 것 입니다. 그러한 오늘의 세상의 24시간, 365일 수천 만 국민과 전 세계의 사용자들의 소중한 IT자산과 수십만 기업의 사업 기반을 지키는 자부심은
대단한 것 입니다.

 

저는 많지는 않지만.. 적은 것도 아닌.. 어느정도의 보안업계와 근무자 분들을 만나왔으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제가 바라는 것은, 지금은 우리나라 보안시장이 힘들지만, 이 다음 세대인 여러분은 분명 이 시장을 살리고 한국을 진정한 세계

적인 IT국가로 만들수 있을것 이라는 기대와, 그렇기 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해줬으면 하는 것 입니다..^^
우리가 아니면 누가 지키겠습니까? :)..



출처  :  http://absolutezer0.tistory.com/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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