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귀

ETC/Think about it 2010.02.04 15:16


몇몇 취업을 위한 내용

ETC/Think about it 2010.01.01 17:47

프로젝트성으로 하는게 도움이 많이 되실듯한데 회사에서 채용공고보면 항상 해킹대회입상이 들어있지요. 업무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악성코드 분석하여 자료를 만들어 공유를 하다던지, vmware 상에서라도 ids나 f/w 구축하여 패턴을 입력하고 탐지하고 그런것들을 해보면 좀 도움되지 않을까 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이니 참고하세요. -> 빨간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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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남닷컴
2009/04/14 09:37답글|신고

기본적으로 말씀하신 부분에서는 지원자격에 토익은 정해져있지 않으나
제가 체험한 대로 말씀드리자면 토익점수 있어야됩니다.
같은 스펙으로 토익이 있고 없고는 천치 차입니다.
아무리 영어 안봐도 잘하는 사람 뽑기 마련입니다. 적어도 700은 넘기셔야될듯하네요.
그리고 신입은 학점 중요합니다. 신입은 자격증보고 안뽑습니다. 얼마나 성실하게 대학생활했는가를 보죠. kisa는 토익 750이하 지원안받구요 포탈싸이트 금융보안팀 둘다 힘듭니다 현실적으로 말씀드리자면학점을 카바할수있는 토익을 따시던지 목표를 약간 낮게 잡으셔야될겁니다
[출처] 보안관련 회사에서 원하는 스펙이란 대체...(관련직에 종사하시는 선배님들의 조언 구해봅

니다) (국가공인 정보보호전문가(SIS) 자격증 모임) |작성자 dm98m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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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가장 중요한 것은.. 보안의 범위가 광범위 하기 때문에..어떤 분야의 보안을 하실것 인지.. 생각을 먼저 해두셔야 합니다..

 

나의 기술능력과 비젼, 자신이 입사하기 전 까지 쌓을수 있는 스팩을 우선 적어둡니다..그리고 자신이 지원하고 싶은 분야와 위의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수 있는 분야를 적습니다!그리고 ~! 요 두가지를 어떤 회사에서 성공적으로 활용할수 있을지를 파악합니다!

 

입사전 자신분석과 기업분석, 직무분석을 정확하게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들어가서 실력쌓고 뭐하고 뭐하고..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이렇게 가면 어떤 대기업 이라도  1년 안되서 퇴사할 가능성이 큽니다.. "이 일은 아닌거 같아, 다른것을 찾아봐야겠어!" 요런..게 발생하져..)

 

그리고 같이 면접을 보게될 입사 지원자분들은.. 저보다 높거나 레벨이 비슷한 사람 이기 때문에..^^위의 분석을 얼마나 잘 하느냐에 따라서 통과 여부가 결정될 가능성이 큽니다.

 

 네트웍 관련 회사에서 근무를 하셨기 때문에..그점을 살려서 간다면.."네트워크 보안 엔지니어"가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그리고 시간이 된다면, SIS와 같은 자격증을 필히 취득 해두시길 바랍니다..:)"네트워크 쪽은 공부를 많이 하신거 같은대 보안쪽은 어떠신가요? 관련 자격증이 없으시네요?"(이런 질문을 많이 받게 됩니다 :)..가능하면 2게 이상! )

[출처] 보안관련 회사에서 원하는 스펙이란 대체...(관련직에 종사하시는 선배님들의 조언 구해봅

니다) (국가공인 정보보호전문가(SIS) 자격증 모임) |작성자 파란

토익 비법

ETC/Think about it 2009.12.30 13:14

LC

1. 방송나올때 팟5 풀지말고 팟 3,4 문제부터 읽어보라

2. LC는 집중력이다. 문제를 풀면서 마킹하지 말라

3. LC는 많이 풀어볼수록 점수가 더 잘나온다. 가능하다면 하루 모의고사 1회씩 풀라

 

RC

1. 단어는 관용어구로 외워야 헷갈리지 않는다

2. 팟 5,6은 오답노트로 반드시! 정리한다

3. 팟 7은 많이 풀어야한다.

특히 시간이 모자라다고 느끼는 사람은 하루 모의고사 반개씩이라도 풀도록 노력하라

 

8월 한달간 공부하고 725->900으로 상승했습니다.

물론 고수님들에 비해선 아무것도 아닌 점수지만

그래도 나름 중요하다고 생각되는것들만 간결하게 추려 올립니다.

그럼 다들 건승하세요~


라꾸 라꾸

ETC/Think about it 2009.12.28 16:52

청년 취업자 25만명 감소..11년만에 최악

ETC/Think about it 2009.12.27 18:11
올해 25~39세 청년 취업자가 지난해보다 25만명이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과 통계청 등에 따르면 올해 1월~ 11월 25~39세 취업자는 월평균 843만6천명으로 지난해 평균 868만4천명에 비해 24만8천명(2.9%) 줄었습니다.

이는 11년 전 외환위기때 마이너스 59만8천명을 기록한 이후 최대 감소폭입니다.

전문가들은 우리 경제의 구조적인 문제와 구인과 구직자간 ''눈높이'' 불균형으로 청년층 취업자 감소세가 상당기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조현석 기자 hscho@wowtv.co.kr
http://www.wownet.co.kr/news/wownews/view_nhn.asp?artid=A200912270006&currPage=1&bcode=N07010000&mseq=272&type=artid&pTitle=

책 속에 멋진 말

ETC/Think about it 2009.12.27 18:08

취업 News

ETC/Think about it 2009.07.13 20:05



경기 불황으로 취업문이 점점 좁아지고 있다. 주변 친구들이 하나둘 취업에 성공하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초조해지기도 한다. 여기저기 원서를 내고 바쁘게 뛰어다녀도 좀처럼 연락 오는 곳이 없다. 어느덧 봄철 채용 시즌도 마무리돼 가는데 이러다가 '장미족'(장기간 미취업 상태의 구직자) 대열에 합류하게 되는 것은 아닐까.

이런 걱정으로 마냥 조급해하고 무작정 원서를 내러 뛰어다니기보다 중장기적인 안목을 갖고 내 희망 진로에 맞춰 자격증에 도전해 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다. 실제 최근 취업정보업체인 잡코리아가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서류 전형 통과자의 평균 자격증 개수는 1.8개였다. 최종 합격자들은 평균 2개 이상의 자격증을 갖고 있다고 봐도 무리는 아니다.

◆취업 준비생에게 유망한 IT자격증

어떤 자격증을 따야 될지 몰라 고민이라면 정보기술(IT) 전문가 자격증을 고려해 볼 만하다. 의외로 활용 범위가 넓은 데다 최근 대형 시스템통합(SI) 업체를 중심으로 수요가 풍부하다. 올해 삼성SDS,LG CNS,SK C&C 등 국내 주요 SI업체들이 총 3000~4000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취업 준비생이 준비하기 적당한 자격증과 입사 후 경력관리에 도움이 될 만한 자격증을 살펴보자.

대표적인 IT 자격증으로는 기사 자격증이 있다. 정보처리기사,전자계산기 조직응용기사 등으로 국내 공공프로젝트 수행 시 기본이 되는 필수 자격증이다. 해외 IT 자격증으로는 MS와 오라클,썬마이크로시스템즈 등 대형 IT업체들이 특정 기술분야의 전문성을 인정해 부여하는 자격증들이 유망하다. MS솔루션 전문가 자격증의 경우 MCP,MCSA,MCSE,MCSD,MCT 등 분야나 수준에 따라 다양하다. 학원 강습 또는 스터디 모임을 통해 취득할 수 있고 비전공자라도 IT분야 진출을 시도하기에 적당하다. 입사 지원시 해당 자격증 분야의 경험(동아리 홈페이지 제작,대학 네트워크 및 서버 관련 아르바이트 등)을 가지고 있다면 가산점도 챙길 수 있다. 최근에는 보안 분야 자격증들이 뜨고 있다. CEH(윤리적 해커)나 GIAC(Global Information Assurance Certification) 등이 대표적이다.

◆직장인 도전해 볼 만한 IT 자격증

IT회사에 입사해 3~5년 차가 되면 점차 본인의 업무에 대한 자신감을 얻게 되는 시기다. 이 시점에서 자격증은 회사의 보상을 기대해볼 수 있고 업무를 업그레이드하는 지름길이 되기도 한다. 특히 단순 개발자에서 품질 관리자나 프로젝트 관리분야 및 보안 분야로 옮길 때 도움이 된다. 보안 분야 자격증으로는 CISA(시스템감리),CISSP(보안전문가) 등이 있고 프로젝트 관리 분야 자격증은 PMP,CFPS(기능점수측정),CPIM(산업 생산재고관리) 등이 있다. 품질 관련 자격증으로는 ITIL,CSQE,ACE,CSTE 등을 노려볼 만하다. 6~10년 차 정도 됐다면 정보처리기술사와 정보통신기술사,CISM,전산원감리사,ITIL(Master) 등이 적당하다.



◆자격증 만능주의는 버려야

벤처붐이 일던 10여년 전에는 MCSE,MCSD 자격증만 있어도 취업이 보장됐다. 하지만 이제는 모든 자격증이 입사와 승진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무엇보다 현재 본인의 위치에 맞는 자격증 취득 계획을 세우고 업무와 연관된 꾸준한 학습을 병행해야 한다. 전문가들은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같은 목적을 가진 사람들과 스터디하며 인적 네트워크를 구성하면 학습 능률을 높일 수 있다고 조언한다.

자격 시험에 합격한 후 주관사의 대외활동에 참여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같은 분야의 전문성을 가진 선배를 만날 수도 있고,같은 자격증을 가진 사람들과 교류를 통해 다양한 정보도 습득할 수 있다. 또 이런 기회를 통해 신선한 자극을 얻고 자신의 미래 진로를 고민해볼 수 있다.

브로마이드 뽑고 싶다

ETC/Think about it 2009.01.15 22:49

담달에 뽑아서 벽에다 걸어 놔야겠다 ㅋ


[펌] 하바드 도서관 -새벽 4시

ETC/Think about it 2008.12.20 21:56

 
출처 city902님의 블로그 | city902
원문 http://blog.naver.com/city902/6440495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다 못해
종종 위기감을 느끼게 만드는 사진이다..

내가 놀고 있을 때 지구 저편에서는 ..
1분 1초를 아끼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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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금 잠을 자면 꿈을 꾸지만 지금 공부하면 꿈을 이룬다.

2. 내가 헛되이 보낸 오늘은 어제 죽은 이가 갈망하던 내일이다.

3. 늦었다고 생각했을 때가 가장 빠른 때이다.

4.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마라.

5. 공부할 때의 고통은 잠깐이지만 못 배운 고통은 평생이다.

6. 공부는 시간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노력이 부족한 것이다.

7. 행복은 성적순이 아닐지 몰라도 성공은 성적순이다.

8. 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그러나 인생의 전부도 아닌 공부 하나도 정복하지 못한다면 과연 무슨 일을 할 수 있겠는가?

9. 피할 수 없는 고통은 즐겨라.

10. 남보다 더 일찍 더 부지런히 노력해야 성공을 맛 볼 수 있다.

11. 성공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 철저한 자기 관리와 노력에서 비롯된다.

12. 시간은 간다.

13. 지금 흘린 침은 내일 흘릴 눈물이 된다.

14. 개같이 공부해서 정승같이 놀자.

15.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 뛰어야 한다.

16. 미래에 투자하는 사람은 현실에 충실한 사람이다.

17. 학벌이 돈이다.

18. 오늘 보낸 하루는 내일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19. 지금 이 순간에도 적들의 책장은 넘어가고 있다.

20. no pains no gains 고통이 없으면 얻는것도 없다.

21. 꿈이 바로 앞에 있는데, 당신은 왜 팔을 뻗지 않는가?

22. 눈이 감기는가? 그럼 미래를 향한 눈도 감긴다.

23. 졸지 말고 자라.

24. 성적은 투자한 시간의 절대량에 비례한다.

25. 가장 위대한 일은 남들이 자고 있을 때 이뤄진다.

26. 지금 헛되이 보내는 이 시간이 시험을 코앞에 둔 시점에서 얼마나 절실하게 느껴지겠는가?

27. 불가능이란 노력하지 않는 자의 변명이다.

28. 노력의 댓가는 이유없이 사라지지 않는다.

29.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30. 한시간 더 공부하면 남편 얼굴이 바뀐다. 

인터뷰 질문

ETC/Think about it 2008.12.10 15:35

안녕하세요, kldp 가입한지 얼마 안되었지만 좋은 글 들 읽으며 여러 도움을 얻고 있는 개발자 입니다.

어떤 게시물을 읽다가 정보 교환의 차원에서 제가 최근 받았던 인터뷰 질문들을 정리해 보면 재밌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고로 이 인터뷰 문제들은 중소 기업들 문제로서, intermediate나 senior 레벨 정도의 수준입니다. 제가 비전산 출신 독학에다가 석사 학위도 없는 근본 없는 사람인 데다가, 나이도 조금 되서 개발자로서는 퇴물에 속해서 여러 면에서 서류심사에서 통과하지 못한 경우가 대부분 이었습니다.

제가 이것 저것 관심이 많아서 경력이 없는 분야에도 지원을 많이 했습니다만, 대부분 운 좋게도 면접관들이 제가 선택한 언어에 대해 질문들을 해 주었습니다. 지원 했던 회사들이 요구하는 언어들 중 제가 주로 사용하는 C++/C# 이 아닌 PHP, ActionScript, JavaScript 등의 언어에 대해서는 제 스스로가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언어 습득을 해가면서 단기간에 진행 한 것들이라서 랭귀지 자체나 관련 환경에 대한 심화된 문제보다는 주로 portfolio에 대한 질문으로 이어졌고, 그 외에 기억 나는 몇가지를 추려보겠습니다. 수준은 그리 높지 않은 것들이었습니다.

 

문제에는 몇가지 예(코드)들이 주어진 경우가 있는데, 그 실재 코드들은 생략합니다. 실제 정확한 질문내용이 중요하겠지만, 우선은 대충의 질문 내용을 정리해 보는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참고로 상당히 많은 면접을 보았지만, 많이 퇴짜를 받았습니다. 전화상 외국어 통화에 문제가 있던 적도 있고 하지만, 뭐 변명은 하지 않겠습니다. 모든 것이 제 실력의 결과니까....... 어흑..

 

1.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한 문제는 대부분 지원자의 언어 사용상의 바른 지식과 실제 습관을 파악하는 수준이었던 것 같습니다.

 

a) C++. 완전 가상함수는 무엇이고 왜 필요한가?
b) 일반. 뮤텍스와 세마포어의 차이는 무엇인가? 이경우 무엇을 사용해야 하는가?
c) 일반. 데드락이 생성되는 조건과 그 해결 방법은 무엇인가?
d) 언어 무관 (주로 c++또는 Java/C#) 이 두 base class가 있다. 두 클래스로부터 파생된 클래스가 있는데, 이 코드들은 드라이버에 사용되는 것들로서 파생된 클래스는 최소한의 사이즈를 가져야 한다. 두 base class의 일부 기능만을 가진 이 자식클래스에서 실제로 사용되지 않는 멤버는 완전히 제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e) STL: iterator란 무엇인가? STL의 ???? 라는 것의 역할은 무엇인가?
f) C# : 이 B query 결과에는 가변적(수,타입)인 테이블들이 존재한다. 이 다양한 결과 처리를 하는 부분을 최소한의 코드로 처리해 본다면 --> reflection으로 구현했습니다. 이에 대해 추가 질문 --> 수행속도에 있어 어떻다고 생각하는가> --> 아뿔싸..

 

2. 알고리즘 또는 riddle.


인터넷에 떠도는 google이나 여러 다른 회사의 색다른 질문은 못받아 본 것 같네요..

g) 당신은 가이드고, 6x6 의 이 지역 left top에서 ,right bottom으로 관광객들을 최소한의 비용을 들여 이동시켜야 한다. 각 cell 사이에는 이동 비용이 서로 다르며, 한 번 visit한 cell로는 돌아갈 수 없다. 어떻게 할 것인지 pesudo code로 기술해 보라.
h) 이미 정렬된 배열이 있고, 그 내용은 알 수 없다. 최소한의 스텝으로 원하는 데이터를 찾는 방법은?

 

3. Networking

 

제가 최근 면접 본 회사들의 경우는 네트워크 깊숙한 레벨까지 들어가는 회사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i) 패킷이 생성되서 전달되기 까지의 과정을 최대한 상세하게 설명하라.
j) 이 경우는 무슨 명령어로 상태를 확인하는가? 이 경우는? 그럼 이 경우는 무엇이 문제일까?
k) OSI 7layer 를 설명 --> 아... hotdog 인가 뭔가 까먹었다.
m) 당신이라면 최소한의 돈으로 어떻게 웹서버의 로드분산을 수행하겠는가?


4. Portfolio 검증

 

n) 당신이 관리하는, 또는 멤버인 open source 프로젝트가 있는가? -> sourceforge 로긴 -> 그럼 이 파일에서 당신의 코드는 무엇인가, 이 함수의 역할은 무엇인가?

 

5. 일반 이력 검증


o) 당신의 이전 회사 A의 경우 B제품에서의 역할과, 실재 수행했던 내용을 설명
p) 당신의 이력 중 가장 힘들었던 일은 무엇이었고 어떻게 해결했는가?

 

6. 협업 및 management skill

 

r) 사용 경험이 있는 config. man. tool 은?
s) 당신이 경험한 개발 방법론은? 실 례 는? 방법론의 차이점은?
t) 이러한 경우 당신은 어떻게 이 실타래를 풀어나갈 것인가?

 

7. 인성확인


u) 당신은 개발자인가 매니저인가?
v) 당신의 5년후 이회사에서의 모습은 무엇인가 ? --> 이게 정말 tricky한 질문입니다.
w) 다른 지원자 대신에 당신을 뽑아야 할 이유는 무엇인가?

참고로 회사마다 role 마다 중점을 두고 물어보는 내용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위 리스트는 여러 회사의 질문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질문 자체를 이해 못한 것도 있고 해서 빠진 내용도 있는 것 같네요..
면접 전에 미리 interview question들을 찾아 읽어 보는것을 최근에야 시작했습니다...

너무 생각 없이 구직을 했던 일인...

 

추가로 Design pattern에 대한 질문도 있었군요. 그리고 몇가지 더..

 

a. 자주 사용하는 design pattern은?
b. 이 패턴을 사용하는 경우는? 이 패턴과의 차이는?
c. C++로 Garbage collector을 구현한다면?
d. Ajax 경험이 있는가?
e. MVC에 대해 설명. ASP.NET와 Flex의 경우 각각 M/V/C에 해당 하는 부분은?
f. 사용 경험이 있는 debugging 툴은?

 

원글에보니 오래전에 제가 interviewer로서 질문한 내용이 끼어있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약간 과장된 것으로 비쳐질 지 모르겠지만, 이런 류의 질문내용이 나올 수 있다는 것 정도로 정보 공유가 되는 계기가 되었다면 그것으로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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